민주당 200만 권리당원, 500만 당원 상당수는
정청래가 왜 김용남을 공천했는지 가슴으로는 도저히 수긍이 안되면서도
정대표가 민주당 의원들과의 역학관계를 알고 있고, 처해있는 상황을 알기에
이해하려고 지켜보는 중이였는데요,,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과거 악행, 불법 여지가 있는
폭행, 부동산 투기 등등,,
2016년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중 이렇게 공적영역에서
온갖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을 해온 후보가 있을까?
그동안 김용남을 비판했을 망정 정대표에 대한 비판은
거의 하지 않았지만, 어제 대부업 논란까지 터져나오는데도
정대표가 당내 역학 관계 속에서 우물쭈물하거나, 분란이 두려워
이문제를 회피한다면,,
정대표는 그동안 자신이 기회가 있을때마다 했던,, 당원중심 정당,
민주당의 주인은 지지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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