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라고 백번 말했다"…사우디,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강요에 분노
뉴스1
2시간 전
다음뉴스
英 매체
"빈살만, 트럼프 요구에 좌절 넘어 분노"
"팔레스타인 문제 악화
…빈살만, 네타냐후와 협력 불가 판단"
"'노'(No)라고 100번 말했고, 앞으로 100번 더 말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종식 이후
'아브라함 협정'(이스라엘과 아랍국들의 관계 정상화)
확대 구상에 사우디아라비아가 보인 반응이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사우디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랍국 정상들에게
종전 이후
아브라함 협정을 의무화하겠다고
주장한 데 대해
좌절감을 넘어
격한 분노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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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재가동에 중동 냉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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