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인이 남편의 컬렉션을 쓰레기 취급해서 화제가 되는 중.
이 글이
이게 일본 트위터 트렌드에 들어가서 656만 뷰가 나오고.
반응이 갈리는 중.
일본에서는 이거 예민하니까..
옛날에도 남편 컬렉션 공간 차지한다고 처분했다가 남편 완전 무기력증 되었다는 썰도 있었고.
작년 1년동안 이치방쿠지에 19만엔 썼다는 글이 있어서 그걸 트집잡는 사람도 있고
자기 공간 외에는 침범하지 말자는 이야기
대부분의 반응들은 이런 느낌.
남편과 아이의 컬렉션은 쓰레기가 아니라고 옹호하는 여성도 있음
덤. 다른 게시물의 정황을 보면 게시자에게는 두명의 아이가 있다고 파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