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기본 개념도 모르고 엔비디아, 아이온큐 사팔사팔 하다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하는게 무서워서 200만원인가 수익보고 팔고 주식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주식 시작한 사람들은 대폭락을 경험 못해봐서 다들 본인이 주식 잘하는줄 알고 까분다 이런말을 무시할만큼 무섭게 오르네요;;
제 주변도 무리하게 배팅하거나 난 잘 모르니깐 삼전하이닉스 몰빵!!한 사람들이 더 벌었고 그걸 우려하던 사람들의 말이 뻘쭘해진 상황..
저도 늦게나마 들어가서 소소하게 수익을 냈지만 이게 맞는건지ㅎㅎ아는게 없이 사들고 있으니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