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좋아한 캐릭터를 직접 연기하게 된 배우
디스트릭트 9의 비커스 역으로 유명한 배우 샬토 코플리는
어린 시절부터 TV 드라마 'A-특공대'의 광팬으로 유명했다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어린 시절 A특공대 대원의 생일날에
생일 축하를 해줬을 정도로.
그중에서도 특히 파일럿인 '머독' 역을 제일 좋아했는데, 디스트릭우연히 A특공대의 영화화 소식을 듣게 됨
마침 머독의 자리가 비어있었는데, 만약 이 기회를 놓친다면 어린 시절의 자신이 본인을 패러 올 거라고 생각한 배우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캐스팅에 지원함
그리고 그는 머독이 되어
본인이 좋아하던 캐릭터를 직접 연기한 성공한 덕후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