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후 선거인데도 김문수-오세훈 몰표인 세대를 보고도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나옵니까?
그럼 현직 삼대남, 주변에 대부분 지인이 이대남 입장에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말해봐요?
그냥 주변에 이대남 아무한테 흘리듯이 '훠훠훠' '아이고 나라가 다 찢겼네' '환율 다 망가졌네' '선거 끝나면 정치인들이 올린 주식 다 망하겠다' 그래보세요.
그러면 사적인 자리에서 굉장히 살갑게 형님~ 할 겁니다.
그리고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 명단 이야기 하면서 더 깊게 다가가 봅시다. 가짜 민주화 보다 진짜 산업화가 더 좋은 거라고 해봐요. 페미들 때문에 나라가 멍들었다고도 해보고요.
왜요? 이해해야 하잖아요? 이러면 그들과 가까워 진다니깐요
왜 기득권을 쥐고도 약자처럼 행동합니까?
저런 행태들은 이해하는 게 아니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