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상대 차주가 자기 못타니 차빼달라함
2. 지금 못나가니 조수석으로 타셔라 요청, 연석때문에 못연다 짜증
3. 조금만 기다려달라 하니 뚝끊고 재통화 및 언쟁 후 고의 문콕 후 도주
안녕하세요
주차 언쟁 및 고의성 문콕에 대해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저 주차장은 입주민 전용 주차장이며 상대차는 1층 식당 온 사람들 입니다.
일은 퇴근 후 저녁에 일어 났습니다.
퇴근 후 상대 차 옆에 주차선에 맞춰 세워놨는데 전화가 와서 저때문에 차를 못타니
빼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일이 있어 조금있다가 나가야 한다고 조수석으로 타면안되냐 제안하였습니다.
그런데 연석?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조수석 안열린다고 짜증을 내며 못탄다고 말하길래
그럼 조금만 기다려달라 하니 뚝끊더라구요
그러면서 언쟁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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