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동형이 줄창말했죠.
산토끼보다 집토끼를 안다지고 확장하면
안된다고 맨날 방송에서 말하던 사람이었죠.
참 요즘 가끔 보면 스피커들뿐아니라,
여러 지점에서 논리역전해서
어떤때는 대통령 책임이랬가다가 이젠 당책임이고
후보무능이나 부족 얘기하죠.
어떤 정책할때 그것때문에 정권 넘겨줬다더니
막상 바뀌니깐 언급은 하는데 이전강도로 비판은 또안하고요.
이중잣대의 현장을 지켜보면
재미있네요.
비판에는 성역이 없고 실패에 대해
잔인한 조롱을 일삼던 사람들이
갑자기 어디는 또 성역취급해 반대자취급하고요.
이런 역전된 모습들이 인간의 내로남불적 본모습이겠죠
같은진영이여도 비판에 성역이 어딨나요.
그말이 정말 웃겼는데. 그대로 돌려주고싶네요.
신도나 뇌의탁이 뭐니하더니말이죠
비판하면 반대파되는게 아니라
문제해결과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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