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킬링타임을 하기위해 군체를 보았습니다
영화관에 올해 세번이나 갔네요~
전반적으로 전 재밌게 봤습니다
한가지 좀 생뚱 맞다 싶었던건
시큐리티였던 지창욱이 어떻게
킬러급 칼질을 하는지에 대한 빌드가 좀 덜 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간 지창욱이 타 드라마나 영화해서 했던 역할이나
액션 동작들이 이 영화에서 어떤 배경설명없이
그렇게 전문적인 모습을 보였는지에 대해서
이 영화에 몰입이 잠시 떨어졌던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신분들은 어떤생각을 하셧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