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런 거 따지지 않겠지만,
예전에는 집안의 가훈도 학교에서 물어 보곤 했었습니다.
어떤 쇼츠에서, 중년의 남자가 부모를 잃은 조카를 키웠나 봅니다.
부모 없는 아이로 키우기 싫어 정성을 다했는데 돌아 오는 말이 해준 것이 뭐가 있냐였고,
이에 그간 조카를 위해 사주었던 것들을 내다 버리는 장면이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둘째 치고,
제가 이 쇼츠에서 느낀 점은... 감사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의 중요함입니다.
# 감사 할 줄 안다는 것에 대해
감사는 습관이고 배움이며 사고관입니다.
감사를 표현 할 줄 아는 것은
그러한 생각의 과정에 관여하는 모든 요소들의 작용이
드러나는 것이어서 ... 그것으로 자식 농사 잘 지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는 정직이니 이런 거였던 것 같습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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