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마디 사과도 안 한 조희대 대법원장, 당장 사퇴하라>
8일에 열린 4부 요인 회동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라며 “주권자 국민의 참정권은 어떤 경우에도 침해돼서는 안 된다는 데 이론의 여지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분노스럽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선거관리위원장을 임명할 전권을 가진, 진짜 책임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올해 2월 임기가 끝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그대로 유임시켰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비정상적으로 유임시키면서까지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에게 6.3지방선거를 맡기기로 판단한 것입니다.
자기가 임명한 사람이 문제를 일으켰으면 임명권자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임명권을 행사한 데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을 거면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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