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걱정 너무 감사드립니다.
청원동의 5만명은 아쉽게도 달성하지 못 하였습니다.
하지만 3만5천여명의 보배님들께서 자기의 일처럼 시간 내주셔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만 마지막으로 화력 지원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루 남았습니다. 도와주세요..
하루 15,000명..쉽지 않겠지만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해봅니다.
아래 글은 저희 이모부(당사자)가 작성하신 글입니다.
암환자의 마지막 소원. 기적처럼 내일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올해 67세의 가장입니다.
작년 4월 기침이 한달이상 지속되고 콘디션이 안조아서 병원을 방문하여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폐가 허옇다고 당장 큰병원을 가라더군요.
근처 대학병원 중 한군데는 2달여 후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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