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안에 대한 전쟁기념관 측의 해명
원래부터 그 취지가 맞다고한들.
검수 과정에서 포스터나 홍보 부분이 오해 사기 딱좋다, 잘못 됐다는 생각이 1도 안 들었나?
하다못해 중국 측 오류 바로잡기란 문구 1줄을 포스터에 혹은 설명 및 취지로 적어놓을 생각을 못 한 게 신기하네.
저쪽이야 행정처리 꼬라지야 원래도 말이 많았다지만.
작년에 공공기관, 공기업 등에서 AI를 적극 활용하라는 공문 내려온 뒤에 대충 만드고 올렸다가 지적 받고 문제 터지는 게 분야불문으로 더 자주 보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