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딴데 쓴건데 요약한 정성이 아까워서 가져옵니다.
https://www.neovibelab.com/report/small-label-miracle
어느 평론가(차우진, 저는 모르는 사람)의 글입니다(리센느가 헤드인).
시대를 3개, 유형을 3개로 나눕니다(음악, 바이럴, 틈새공략).
기적을 4개로 나눕니다(정석, 선점, 미완, 시대)
주의할 점은 유형이 팀의 본질 가치를 말하는게 아니라, 기적을 만든 '돌파 수단'으로 나눈겁니다. '음악'인 경우 음악/작곡가 외에 별다른 수단이 없었다는 거고 '바이럴'의 경우 음악성이 있고 없고를 말한게 아니라 돌파 수단이 바이럴이었다는거죠. 또, 음악 외에 별 수단이 없다는 것도 정확한 서술은 아닙니다. 팀별 유형도 전부 동의하지는 않구요.
이렇게 말해놔도 아이돌 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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