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인생 최대 모욕을 들어봤다
카드배송하는 유게이다…
오늘 고객중에 직접 배송시킨 고객이있어서 가기전에 사전연락드렸다.
연락받자마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는 00카드 배송원입니다. 댁에 계실까요? 라고했음
듣자마자
고객이 와 이씨 요즘 ㅉㄲ 한국말잘하네?
하고 끊음(보이스피싱인줄 알았다함)
2차전화함
니하오.. 차오? 차이나? 오케하고 전화끊더라 . 씨이이이바아알
이때부터 도저히 참을수없는분노가 차오르기 시작했고 직접 댁에가서 직접 나의 실물과 카드를 보고 그제서야 사과를 받았지만
나는 분노에 가득찼다.
씨이이이이바아아아알
나 토종한국인이고 중국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씨이이이이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