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잠실 시위서 경찰 욕설·폭행…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일"
| 뉴스1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자 제복 입은 시민"
"선 넘는 행위, 용인할 수 없어…시위 현장 면밀히 체크"
李대통령 "잠실 시위현장 경찰에 모욕 도넘어…폭력 없어야"
| 연합뉴스
"경찰도 제복입은 시민…토론 보장돼야 하지만 선넘은 행위 용인 안돼"
이 대통령 "잠실 시위대 경찰관 모욕·조롱 도 넘어…폭력행위 용인 안 돼"
| 뉴시스
"민주주의 공론장 훼손…시위 현장 면밀 점검"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는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