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 ‘개표소 시위’에 亞선수권 못 나갈 판
‘잠실 개표소 시위’의 불똥이 체육계로 튀고 있는 가운데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의 아시아선수권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10일 체육계에 따르면 대한펜싱협회는 인도아시아펜싱선수권에 나설 선수들의 참가비를 납부 마감일인 이날까지 내지 못했다. 시위대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구를 막고 있어 경기장 내 협회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해 송금 업무를
https://v.daum.net/v/20260610165451826
협회 진입금지에 납부 마감일까지 참가비 송금 못해
핸드볼경기장 9개 입주 체육단체 ‘업무마비’에 발동동
폭도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