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다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두고 부동산 상승 기대에 따른 표심 이동이 있었다는 분석을 본 것 같은데 갑자기 궁금하더라구요
보통 자산이 많아질수록 보수화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왜 그런거지? 단순히 가진 것을 지키려는 성향 때문인건지...
우리는 50~60대가 가장 민주당 지지율 높고,
우리나라만 이런건지 궁금하네요;
정작 정책 수혜만 놓고 보면 청년층이나 노년층이 더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게 많은 것 같은데 완전 반대구...
제가 뭘 놓치고 있는게 있는건가요?
씻다가 문득 든 생각이라 뻘글 한 번 써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