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게시글에서 세력을 나누어 편싸움을 하게 하는 내용이 있더군요.
그런데 제3자 입장에서 보자면, 당권을 쥐는 주류세력이 변화되면 기존 주류세력에서 강한 반발이 있는 것은 당연한 현상으로 보입니다.
또 대통령이 바뀌면 당권의 향방도 바뀌는 것이 당연하고, 어느 국가에서나 그런 현상은 발생했지요.
그러니 지나치게 편을 가르고 싸우기보다는 당권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당권 변화에 따른 후유증이 있겠지요. 기존 주류세력은 당을 뛰쳐나가서 신당을 창당할 수도 있겠고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러한 표면적인 반발은 현실성이 없어 보입니다.
다만 공정한 경쟁이 되기 위해서는 "게임의 규칙"을 명확하게 규정해서 그 규칙에 민주적 원칙에 어긋나지 않아야 할 겁니다.
그래야 지켜보는 제3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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