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폭발했다는 중세 산업건물
방앗간
밀은 빻아서 가공해야만 제대로 보관,사용이 용이했고
동시에 주식이라서 매일 일정이상의 생산을 요구함
당연히 인력으로는 답이 없어서 생긴게 방앗간인데
물레방아를 놓을 강이 없으면 풍차방앗간을 썼음
당연히 풍차가 돌만큼 바람이 강한곳에 만들었고
기껏 빻아놓은 밀가루가 바람에 날리게 되면서
분진폭발이 터져 고칠때까지 쫄쫄 굶어야했음
그래서 가장 신임받는 마을사람을 방앗간지기로 뽑고
그러고도 관리 실패하면 사형까지도 내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