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발작하던데요.
좌표 찍혔다고.
우리 의원님은 혹시 소셜 네트워크라는 게 뭔지 모르시나?
스스로 1인 1표 엎자고 글을 쓰고는 다른 사람들이 항의한다고 억울해한다?
개소리를 쓸 자유는 있지만 반박은 억울해서 눈물이 줄줄 흐르시는지?
이 악물고 단결 화합 떠들던데 왜 내가 저런 쓰레기와 화합해야 하는 걸까요?
덧셈 정치 너무 힘듦.
민의의 선택을 받아서 일하면 최소한의 수준은 되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물론 그래도 최악은 박희승이라고는 봅니다만, 너무한 거 아니냐고 씨x
당 의원님들 말씀하시는 걸 경청하다 보면 민주주의에 회의감이 들어요.
저번 총선 때 100명은 날렸잖아요?
내란을 막은 사람들이 대체 왜 이러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