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인도 분장하고 인도 춤을 추는 광고
1998년 일본에서 대히트한
남인도 타밀 영화
춤추는 무뚜 패러디 광고.
무당(no sugar)과 무뚜의
일본어 발음이 같은 걸 이용한 언어유희 광고다.
그리고 보다시피
인도인들도 즐기고 있다.
선진국 일본에서 대히트한 "우리 남인도" 영화에 대한
자부심이 크기 때문.
실제로 무뚜의 영향인지
일본에선 볼리우드 말고도
남인도 영화의 팬층 또한
꽤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남인도인들도 그 사실을 매우 자랑스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