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벤치마킹한 日'쿨 재팬', 적자 누적에 폐지 검토
회수할 수 없는 자본을 국가가 직접 지원해 민간투자를 유도하려 했지만, 출범 초기부터 수익을 올리지 못했다.
누적 적자가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기준으로 383억엔(약 3천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젠장 일본에서는 국책사업으로 밀어주기만 하면 K-pop처럼 무조건 성공한다고 했는데?
이 실패에 책임지고 아베 신조가 한마디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