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레퍼토리가
1. 대통령 외로울때 함께 했었다
2. 최근에도 통화 했었다. 내가 대통령맘을 잘안다.
이 두가지인데.
이걸 대놓고 공중파와 본인 유튜브에서 떠들고 다니는게
이런 얘기들이 대통령에 도움이 되는 말들인가요?
워낙 인지도가 낮아서 2찍들이 관심을 안가져서 그렇긴 한데.
최순실. 김건희 생각나는건 오버인가요?
김용민 목사도 나꼼수가 그렇게 세상을 떠들썩 할때도 존재감 없다가
19대 총선에 나오니깐 2찍들이 김구라랑 막말 방송한거 찾아서
19대 총선 전체를 김용민 막말로 완전 통째로 말아 먹었듯이
이동형이 2찍에 아무리 존재감이 없어도
언젠가 저런 얘기들을 악용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위험에 빠뜨릴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