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피아 AI챗 근황
노벨피아 보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 새끼들은 월정액 가격을 인상하고 그 돈으로 AI챗 굴리고 있다.
당연히 여론은 안좋다. 소설만 집중했으면 진작에 흑자봤을 기업이 게임이니 AI니 이상한데다가 투자해서 만년 적자중이고 그 부담은 독자와 작가들이 지고 있으니까.
아무튼 소설 플랫폼이니 자사 소설을 이용해서 AI챗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최근 집중적으로 푸시하는 게 하나 있다.
나데나데 TS계의 떠오르는 신성인 '헌터갤러리의 국가권력급 기계공주'를 학습시킨 AI챗이다.
메인화면에 배너까지 올린 걸 보면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소설이 어떤 작품인지 설명하기에는 본인의 필력이 너무나 부족하기에 아래의 짤로 대신하겠다.
독자들의 정신까지 표백해서 뜌따이로 만드는 므하항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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