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다람쥐(짭몽가)
얘는 원래 데카츠요라는 괴물이고
처음 등장했을 때 먼작귀들을 밟아죽이고 그랬으나
귀염받고 싶어! 라고 생각해서
모몽가(하늘다람쥐)의 몸을 빼앗음
모든 사람에게 귀염받아야 하며,
내가 귀여운데 왜 사과해야 해? 왜 뭘 해야해? 라는 마인드
이 성격때문에 호불호 타기도 하는데
더 호불호 타는 이유는
찐몽가의 영혼 때문에 (저 노란 갈기가 찐몽가)
얘는 또 나름 몸 바뀌고도 몸 돌려줘! 라고는 하지만
저 괴물의 모습에 적응하려고도 노력하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내가 아니야... 하면서 사진 가리는거며
다시 몸 되찾고 싶어하는 게 보임
몸 돌려줘! 라고 짭몽가 쫒아가다가 놓쳐서
밤하늘 보면서 제 몸을 되찾게 해주세요.. 기도하고 그럼
그러다 보니
울면 봐주겠지~ 하면서 가짜울음 하거나
자기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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