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상급부대 검열 날로 먹은 썰
상급부대 검열준비 빡세게한 후
맞이함
한 분이 이상하게 얼굴이 낯이 익음. 그런데 모르겠음
그런데 이 분이 또 내 파트 담당임.
수검받다가 중간중간 연락해야된다고
내 전화번호 물으셔서 폰 번호 불러드리다가
폰 화면을 같이 봄.
그런데 거기 아버지 이름이 나옴.
혹시 몰라서 아시냐고 여쭤봄.
너 이분아니...? 네 아버집니다......
갑자기 아버지랑 통화 등등 만남의 장이 됨
알고보니 예전에 아버지랑 같이 근무하셨고
나도 얼굴 몇 번봐서
얼핏 기억했던거임ㅋㅋㅋ
덕분에 평가 내 분야는 최우수 받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