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버스 운전기사의 길을 선택한 이승준 씨. tvN 갈무리 20대에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버스 운전기사로 전업한 남성이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대구에서 520번 버스를 운행하는 이승준 씨(29)다. 이 씨는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삼성전자에서 일하다가 퇴사한 뒤 버스기사를 택한 이유 등에 대해 이야
https://v.daum.net/v/20260618142902221
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