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 완전히 맛탱이 간 증거
김어준, 최욱, 유시민 때려잡고 싶어서
윤석열 계엄 때도 안하던 짓을 한다는 거.
1. '건물 올려서 방송국 만들겠다'
2. 'YTN 힘 끌어다가 본격적으로 이겨 먹어보겠다'
3. '최욱은 앞으로 게스트 섭외 어려울 거다'라며
악덕 연예기획사 사장마냥 협박
4. 본인 발언력 높이고 싶어서 '나는 대통령과 친구사이다' 라며 천공스승, 건진법사 같은 정신나간 소리
이명박 박근혜 때도 안하던 짓이고
심지어 윤석열 계엄 때도 안하던 짓을
같은 진영 김어준, 최욱, 유시민 때려잡으려고
하겠다는게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네요.
완전히 열등감 질투에 사로잡혀
과거에 자기가 쌓은 유산을 다 허무는 중.
심지어 본인 감정에 눈이 돌아서
자기랑 의리로 묶여서
편들어줄 수밖에 없는
동생들, 패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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