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때
철갑옷과 투구로 전신 무장 및 말에게도 마갑 입혀 적진을 돌파하던 개마무사
고분벽화 보면 나와요
기사부터
말까지 머리부터 몸통까지 철제 또는 가죽 마갑으로 둘러 방어력 높임
광개토대왕 시절 활약으로
그 당시 동북아 전선에서 활약이 컸다고 합니다
그 후
금나라 철갑기병 즉 중갑기병
그 당시
화북을 정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최정예 부대
병사들은 온몸을 철갑으로 두르고
2개의 철투구와 철가면까지 착용
무게가 많이 나가는 관계로
지구력이 뛰어난 만주산 소형마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저 당시
기병도 무서운데 철갑기병이면 뭐 ㄷㄷ
여진족 이야기가
불펜에 나와서
그냥 뻘글 적어봤습니다
여진족 유래가 신라에서 이주한 설도 있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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