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政街)에 인물났다.
그는 나름 신언서판(身言書判을 다 갖춘 충청의 아들 장동혁이다.
그의 선거전략을 보면 참 1만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한 인물이다.
그는 대통령을 부를 때 절대로 존칭과 경어를 쓰지 않는다,그리고
부정선거론으로 선거제도를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선거에 참여한다.
윤석열 어게인으로 내란정국을 정면돌파하고 드러눕기 떼쓰기 심지어 이역만리
미국까지 건너가 트럼프에게 내정을 고자질한다.
그리하여 적잖은 유권자의, 천하꼴불견에 정치혐오를만연시켜
투표불참을 유도하고 자기 편은 탄핵된 유신공주까지 동원하여 똘똘 뭉치게 한다.
참 신박한 선거전략가다,
보다 못한 그 당 사람들이 나가라고 등 떠밀자
서울시장도 이기고 위험에 빠졌던 대구시장도 건졌으며 광역/기초의원 수도
적잖이 늘렸는데 왜 나가냐고 문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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