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출시때부터 너무 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지만...
게임은 세일할 때만 구입한다는 저만의 원칙이 있어 못하다가 최근 처음으로 세일을 하길래 구매했습니다.
오공은 소울이다 아니다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정통 소울라이크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유사하고 소울라이크를 표방한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비슷한게 최고 난이도의 갓 오브 워, 스텔라 블레이드 생각하시면 될 듯요)
처음 실행하면 오프닝도 대단합니다. 이런 대단한 오프닝은 '고스트 오브 쓰시마' 이후로 오랜만이었어요.
그래픽이 그냥 입이 쩍 벌어집니다.
특히나 게임 초반에 제가 32인치 QHD 모니터에서 55인치 4K OLED TV로 변경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그래픽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게임하는 내내 어떻게 이 정도의 그래픽을 구현했을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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