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미혼모의 딸로 자라며 어려움이 많았다는 오민애 배우
그러다 35살 무렵 역술가에게 사주를 봤는데
사방팔방 하늘과 땅이 막힌 사주팔자 ㅎㄷㄷㄷㄷㄷㄷ
너무 안타까워서 역술인이 사주 보다가 울기까지 했다고...ㅠㅠㅠ
아니 근데 사주풀이가 무조건적인건 아니지만
진짜 35살에 저런 얘기 들으면 너무 충격적일것 같음
그래도 50대는 되야 사주가 풀린다는 역술가의 말대로
그 무렵 폭싹에 캐스팅이 되었고
당시 너무 기뻐서 까불면 기회가 날라갈까봐 기뻐하는 감정도 표현 못했다고....ㅠㅠㅠ
안그래도 폭싹에서 현실연기 너무 리얼한데 초면이라 의아했는데 ㅋㅋㅋ
이 이후로 멋진신세계까지 계속 작품 하시는 듯
아까운 연기력 아끼지 마시고 다작좀해주시길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