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문통이 세월호 추모식에 가지 않은 게
충격이었어요.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도 첫 해 가고
딱 자르는 거 볼 때도
물론 당시는 받아 드렸죠.
노무현 친구잖아요.
바빠서,해야 할 개혁이 많아서라고
이해 하려 했어요.쎄했지만요.
친군데 이명박 단죄(사형) 안하는 것도
그래 더 크게 우리 국민 화합을 위해 그럴 수 있다고
더 큰 세상 하나된 대한민국 위대한 조국 만들 거라고
기대가 컸어요.
노무현의 꿈 나보다는 잘 알테니까요.
저도 같이 꿈 꿨으니까요
끝까지 이사람은 지켜줘야지 노무현 친군데,
문을 자랑스러워 했던 비서실장 친군데
제가 열심히 밭간 결과는 아니지만 180석 만들어 냈죠.
결과는?
180석 밀어준 효능감 느낄수 없이 지나고
결과는 문재앙이라고 외치는데
내 반박은 악쓰는 걸로 밖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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