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나 싶어 기대를 하고 응원하면 어김없이 뒷통수를 딱!
맞는 상황이 닮아 있네요.
온갖 우려속에 체코전 승리로 다시한번 응원했지만,
결과는 또 실망감만 가득이네요.
선수들도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이렇게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이런 졸전을 한다?
이렇게 다수 의석을 가지고도 지들끼리 권력다툼을 한다?
그리고 둘 다 실망감으로 돌아오는게 참 닮았네요.
비주류 대통령과 비주류 축구인들이 말하는거 한번이라도
제대로 듣고 고칠려는 노력만 좀 해봅시다.
잘한다 잘한다 할때 머리 쳐들면 나락가는거 순간이란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축구도 싹 갈아엎고 다시 준비하지 않으면
이번 월드컵이 미지막 월드컵이 될수도 있습니다.
민주당도 이번에 당대표 누가될지 모르지만 정신 안차리면
다시 또 윤석열 같은 놈에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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