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가 동의 해줘도
당이 안움직여서 안되요..
기회가 있었어도 안했어요.
친문 운동권 특징이 일을 안한다는 것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입법처리가 너무 늦다고 몇번씩 말했지만 전혀 빨라지지 않았죠?
정청래는 입법 처리할 생각이 없어요.
그저 보안수사권 광 팔아가지고 당권 계속 잡을 생각밖에 없는거에요.
생각해보세요. 검찰개혁 구호아래 10년이 넘게 싸워왔고, 기회가 정말 많았는데
왜 계속 안되겠어요??
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고.. 개혁이 완성되어 버리면..
팔 물건이 없는데요..
개혁이 안되야지.. 계속 개혁팔이 하면서 표받아 먹고 당권도 잡고 해야한다니까요..
김어준 방송도 계속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딴지마켓 물건도 계속 팔고 할 수 있다고요.
이 시스템이 굴러가는 모냥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