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색히가 오늘따라 20~30분 간격으로 소음을 내네..
평소에는 12시까지, 그리고 새벽에 어디 가는지 04시 이후에 소음을 내긴하는데
오늘은 뭐 23시부터 20~30분간격으로 쾅쾅!
어느정도 소음이냐면 이어폰끼고 있어도 뭔가 소리가 들린다 싶은 수준이고
빼고있다가 주식창 집중하며 보다보면 쾅! 소리가 나면서 깜작놀랄정도
어떤 소리냐면 장롱문을 아주 박살내듯이 닫는 소리거나
발 뒤꿈치로 자다가 바닥을 찍는지 그런 소리
요즘은 층간소음 때문에 따지러가면 위협 문제로 신고 들어올 수 있다는데, 그거 각오하고라도 튀어올라가려는거 참음.
조금있다 점심즈음 가봐야겠다.
우연히 한번 엘베에서 얼굴봤는데 그 사람만 사는거 같지는 않고 여튼 고집 더럽게 쌔보이는 인상찌푸려져있는 할배던데 말이 좀 통할려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