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있는 매우 개쩌는 렌고쿠상 피규어
좋은 퀄리티 때문에 쓰니가 매우 아끼는 녀석이다.
"그날"이 오기전까지는..
세상에
이런짓을 할것은,내방의 출입이 마음대로 가능한 두마리의 강아지다.
지금부터 둘중 누가 이런 잔인한 사건을 일으켰는지 검거하러 가겠다.
첫번째 용의자
덩치가 만만치않다.
뭘보냐는 표정.
이녀석은 대체로 온순하고, 책상위의 피규어를 떨어뜨릴정도로 파워풀하지 않다.
용의선상에서 제거한다.
출처: 귀멸의 칼날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