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수제 물품 만들어서 판다는 얘기가 익숙한이유
(기억에 의존해서 쓰는 글이라
다소 차이가 있을수있음)
빅뱅이론 시즌2 18화
페니블라섬 에피소드
해당에피소드에서
페니는 잘 하던 일을 그만두고
수제 머리띠를 만들어서 팔겠다며
판매사이트를 만들어달라고
쉘든네를 찾아오는 페니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에 쉘든이 페니에게
1개당 제작 단가 및 수익
제작시간과 기업비전등을
묻지만
페니의 반응은
?
(혼자서 작업시 제작시간이 개당 몇분
단가는 몇백원꼴이었음)
같은 반응이라
쉘든(그 쉘든이!)이 그런 그녀를 도와주게된다
하지만 판매사이트에
구매 갯수제한을 걸어놓지않아
갑자기 큰손이 나타나서
1000개를 주문하는
주문폭주가 걸리는 내용인데
베스트의 글을 보자니 해당 에피소드가
기억나는건 그냥 우연의 일치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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