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국회의원, 언론, 커뮤니티 모두가 전라도 반도체 공장 신설을 반대한다고 난리네요.
특히 TK가 지역구인 국회의원들은 “광주 발전 반대 안 한다” 면서도 ‘반도체 호남행’ 은 안 된다는 이상한 주장을 하는데 지역구를 대표하기도 하지만 한 나라의 국회의원인데 너무 지역 이기주의가 보여서 뻔뻔해 보이네요.
보수 커뮤니티라는 데는 더 원색적으로 반대, 비난을 넘어서 조롱과 혐오발언도 엄청나지만 사회 지도층이라는 국회의원들까지 저러니 저 사람들한테는 염치라는게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보수층이라는 표현이 부정확하다는 의견이 있어 보수층을 국힘 지지자로 바꿉니다.
저도 정치 성향은 보수에 가깝지만 우리나라는 보수란 개념이 정치적으로 좀 혼란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