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나 정몽규 따위가 어떻게 되건 사퇴를 하건 말건
제 발톱의 때만큼도 관심없어요.
제가 정말 화나는건
역대 최강의 스쿼드로 역대 최악의 결과를 낸것보다
가장 머저리 같은 인간들이
내 생애 더 이상 못 볼 한국의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인
손흥민이란 선수의 마지막 월드컵을 더럽힌 겁니다.
그위대함과 헌신에 대한 어떠한 예우도, 배려도,
이번 월드컵에서 찾아 볼수 없습니다.
마치 이순신이 원균에게 더렵혀진 느낌 입니다.
어쨋거나 손흥민의 위대한 활약시기를
매주 볼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고 즐거웠네요.
손흥민은 이제 더러운 축협을 떠나 자기만의 즐거운 축구와
인생을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