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좀 시원하네 라고 해도 마의 고비가 6월 중순이였는데
앞으로 7월초까지의 날씨를 봐도 최고기온 기준 26~31도 선이네요
최저기온이 17~21도선이구요 (경기도 서남부 기준)
어제는 문열어놓고 자는데
거의 날 가장 좋을때의 가을느낌으로 날씨가 좋더군요.
5월초에도 느끼기 힘든 서늘함이 살짝 느껴질정도였고.....
습도도 낮은편이라 쾌적함도 좋네요
유럽이나 지중해성날씨의 여름이 이런식인가 싶더군요....
정작 유럽은 반대로 역대급 찜통이라고 하고, 중앙아시아쪽 사막엔 역대급 폭우가 온다고 하니
기후변화 때문인것같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