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내란재판기록] “선고 중 ‘말도 안 돼’ 외친 김건희, 아직 정신 못 차렸어”
김건희 씨 선고 공판이 열린 26일, 공동 피고인으로 재판에 참석한 최재영 목사를 강지호 2분뉴스 기자가 법원 앞에서 만나 판결에 대한 심경과 법정에서 목격한 내용을 들어봤다. 최재영 목사는 이번 재판에서 벌금 8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최 목사는 “한국 사회에서 잠입 취재 시스템이 아직 정착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목적이 선했을지라도 과정
https://v.daum.net/v/20260626180352544
디올백 관련 유죄가 인정된다는 판사의 언급이 나오자, 김건희 씨가 변호인들에게 “말도 안 돼”라며
강하게 불만을 터뜨리는 소리…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