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싱가폴에서 열린 NBA Rising Stars Invitational 결승에서 경복 고등학교가 작년 준우승 팀 칭화대 부속고를 누르고 조호쿠 고등학교 팀을 그야말로 찍어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특히 윤지훈, 윤지원 쌍둥이 형제는 대회에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아예 다른 레벨의 기량을 자랑하며 이미 완성형 선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섬나라 만화에 비교하기 싫지만 가드 윤지훈은 이번 대회 모든 팀을 상대로 그야말로 이정환과 같은 절대 막을 수 없는 공포스러운 선수로 힘과 스피드, 가술, 체격에 돌파, 슛, 패스, 수비에 더해 여유로운 시야와 경기 운영까지 되고 윤지원 역시 탁월한 속공 , 돌파, 수비력, 마무리 능력에 3점까지 더해 포워드에선 아예 상대할 수가 없던 벽 그 자체었습니다. 형제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