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오는 31일 개최되는 ‘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가 부문별 최종 후보(작)를 발표했다. 이번 후보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했다.
드라마 부문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
메이드 인 코리아
’, ‘
유미의 세포들 시즌3
’, ‘은중과 상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
허수아비
’(가나다순)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허수아비’는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후보작의 영예를 안았으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4개 부문(5개 후보)에 오르며 뒤를 이었다.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김선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우빈(‘다 이루어질지니’), 박지훈(‘취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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