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장원영…반복되는 연예인 공항 논란, 사유도 각양각색 [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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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연예인들의 공항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유도 각양각색이다. 이번에는 그룹
코르티스
가 지각 탑승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가 사과했다.
하이브 레이블이자 코르티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달 30일 이 같은 논란에 "지난 6월 26일 파리-인천 항공편의 경우 당시 교통사고로 인한 도로 정체 등으로 탑승이 늦어졌다"며 "이로 인해 같은 항공편을 이용하신 승객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해당 항공편의 예정 이륙 시각은 파리 현지 시각 기준 오후 2시 40분이었다.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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