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장 표면은
캐미컬(US오픈,호주오픈)
흙바닥(롤랑가로스)
잔디(윔블던)
이 있는데
지금 윔블던 테니스대회가 열리고있음 (6월29일 ~ 7월12일)
요즘 TVn을 통해서 중계보고있는데
너무 넘어지는게 많네요.
.
선수들은 대개 캐미컬을 선호하죠.
푹신해서 관절에 부담도 적고, 불규칙바운드도 없고,,,
나달처럼 흙바닥에 강한 선수는 프랑스오픈(롤랑가로스)를 선호하긴 함.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흙바닥은 불규칙바운드가 많고 랠리가 길어져서 경기시간이 길어지니깐 힘있는 선수들은 그닥 선호하지않음.
캐미컬바닥은 여러 회사에서 만드는데,,
어떤건 좀 딱딱하고(데코더프사에서 만든게 좀 딱딱한편임)
대부분은 푹신한 편이죠. 푹신하면 관절에는 좋은데, 스피드가 죽고 바운드가 높아서 싫어하는 선수가 있음.
근데 대부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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