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
한겨레
36분 전
다음뉴스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발언
“친일은 정상” 과거 ‘막말’ 논란
‘스타벅스 응원가’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는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위원장은
“친일은 정상” 등의
과거 발언으로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임명될 때
‘막말’ 논란을 빚었던 인물이다.
....
지난 3월2일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임명된
이 부위원장은
과거에도 ‘막말’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 부위원장은 앞서
“친일은 당연한 것이고 정상적인 것이다.
반일이 반대로 비정상”이라고 말했고,
세월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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