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상에 달걀 맞기
팬이 보낸 선물 속에서
칼이랑 면도칼 튀어나오는 장치 넣는 경우 꽤 있었다함
오죽하면 아이돌 몇명은
"여학생 = 우릴 죽이려하는 적"으로 아예 인식할 정도로
많이 당했다고..ㅠ
당시 한국 아이돌들은 차츰 익숙해져서 미리 조심하기라도 했는데
외국인 출신 아이돌녀는
팬이준 선물 아무 사심 없이 받다가
면도칼에 손바닥이 잔뜩 베여서 피범벅 됬다고;;
화장품에는 식초를 가득채운것을 선물로 받았다함
보아는 2차 성징도 안 끝난 중학생 때부터
지나가던 여자 안티팬들한테
온갖 쌍욕과 살해협박 다 당했다 하고
유노윤호는 팬이 준 음료수 마시고
피를 토하며 병원 실려가고
윤은혜는 염산 물총에 맞아서 실명할 뻔한적이 있다함..
남자팬이 준 피카츄 인형을 받아서 움켜잡자마자
피카츄 눈알에서 물총이 나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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