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법사위원장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통신
영장
반려 檢 규탄"
뉴스1
15시간 전
다음뉴스
"검찰 부패하면 사건 묻히고 그 검사는 승승장구" 주장
법제사법위원장은 19일
아동 성매매 의혹으로 수사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과 관련해
"13세 여중생 성매매 (의혹)
최영중의
통신
영장
을 반려한
검찰
의도를 규탄한다"고 말했다.
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회견을 열어
"최영중이라고 하는
(사람은) 국민의...
....
서 위원장은
"경찰이 부패하면 모두 체포된다.
검찰이
부패하고 수사에 개입하고
은폐하고 무마하면
그것은
그대로 묻히고
오히려
그 검사는 승승장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통신영장을 반려한
청주지검 검사와 그 윗선에 묻는다.
어떻게
범죄자 통신영장을 반려할 수 있느냐.
수사 의지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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